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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숏컷 논란 쏙 들어가게 하는 미모..42살의 잘생쁨

입력 2022-04-13 16: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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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인스타그램 스토리
송지효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송지효가 잘생쁨의 정석을 보여줬다.

13일 배우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누워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송지효는 누워서 찍어도 전혀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지효는 갈수록 자리를 잡아가는 숏컷을 뽐내며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숏컷으로 잘랐다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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