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맘' 성현아, 어딜 봐서 47살이야..20대도 압살할 아기 피부 자랑

입력 2022-04-13 17:00:00
    • 복사완료!

성현아 인스타그램
성현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성현아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성현아는 영상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영상 속 성현아는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성현아는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성현아는 20대보다 더 보송보송한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성현아의 동안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성현아의 물오른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