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채아가 딸이 키운 콩을 공유했다.
15이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콩 심은 데 콩 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미니 화분을 들고 있다.
한채아는 "차차가 유치원에서 심어온"이라며 딸이 심은 콩이 자랐다는 것을 자랑했다. 올해 5살인 딸의 손길이 닿은 콩이 앞으로 얼마나 더 클지 기대된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새 드라마 '금수저'를 촬영 중이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