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마지막까지 제 씬 촬영이에요~~ㅠㅜ 아파본 사람만 그 맘을 알잖아요~~ 갑상선 좋아지고 조금 소홀했다고~~~~ 그놈의 감기를 3주나 끌고갔더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세련된 착장을 걸치고 셀카를 찍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앓아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경험한 바 있는 이승연은 감기가 3주나 이어졌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승연은 "고생하는 우리 비밀의집 스텝들 .. 이악물고 촬영하고 다음날 골골~~~ 건강 있을때 잘 지키고, 잃었을땐 이악물고 찾읍시다~~!!! 우리 봉식이들 내 건강은 내가 챙기자"라면서 주변 사람들과 팬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한 뒤 다이어트에 돌입해 9kg 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