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 김희선, 이수혁에 사자 책임 보증 제안…"위관팀이 유지되길 바란다며"

입력 2022-04-15 22: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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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일' 방송캡쳐
MBC '내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희선이 이수혁에 사자 책임 보증을 제안했다.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에서는 구련(김희선 분)이 박중길(이수혁 분)에 사자의 책임 보증을 제안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신의 앞을 막은 임륭구(윤지온 분)를 제압한 박중길은 "도주 영혼을 빼돌린 죗값이 고작 이정도라고 생각하면 안될거 같은데"라며 구련을 바라봤고, 구련은 "보시다시피 능력이 없는 팀장이라 제 지시를 따랐을뿐이다. 지금부터 망자 허나영은 위기관리팀이 맡겠다"라며 박중길에 "사자의 책임 보증 그거면 되겠습니까?"라고 제안했다.

임륭구는 최준웅(로운 분)에게 "도움을 받은 사자는 도움을 준 사자의 어떤 요구사항이든 들어줘야 하는 사항이다. 거부할 수 없고 도망칠 수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륭구는 계약을 맺고 돌아온 구련에게 "회사의 보호도 받지 못한다. 옥황상제님의 도움도 받지 못한다고요.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겁니까"라며 화를 냈고, 구련은 "우리 위기 관리팀이 유지되길 바란다며 최준웅 우리 팀이 하는 일이 뭐야"라며 강우진을 찾으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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