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5월 2일 데뷔일 확정(공식)

입력 2022-04-13 07:44:2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이브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5월 2일로 데뷔일을 확정지었다.

13일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내달 2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FEARLESS’를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며 온라인 송출 플랫폼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데뷔 앨범의 예약 구매는 오늘(13일) 오전 11시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 및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르세라핌은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김가람, 홍은채로 구성된 팀으로,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번째 걸그룹이다. 르세라핌이라는 이름은 ‘IM FEARLESS’를 애너그램한 것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기 확신과 강한 의지를 내포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방탄소년단의 제작진으로 유명한 방시혁 의장과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데뷔 앨범 제작에 참여,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