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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42세 안 믿기는 동안..숏컷 논란 벗고 물오른 잘생쁨 미모

입력 2022-04-13 11: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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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인스타
송지효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송지효가 잘생쁨 비주얼을 과시했다.

13일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파란색 반팔니트에 아이보리색 바지를 입고 편안하게 앉아있다.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송지효는 무표정에도 매력적이다. 특히 살짝 긴 숏컷 헤어로 송지효의 잘생쁨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올해 42살인 송지효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지효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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