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리 아내, 셀럽인데 이래도 돼? 길바닥에 앉아 와인 삼매경

입력 2022-04-15 2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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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리 아내가 길바닥에서 와인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개리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arden.."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 아내가 화사한 핑크 수트 셋업을 입은 채 계단에 앉아 와인 한잔을 즐기고 있다. 개리 아내의 길바닥에서도 빛나는 자태가 셀럽 중 셀럽이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또한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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