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예슬이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13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민소매티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예슬의 여리여리한 어깨와 명품 쇄골은 팬들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벌써 여름이 물씬 느껴지는 그녀의 패션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