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7기 영철이 눈물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40대 특집이 펼쳐졌다.
영철은 둘째 형, 어머니, 아버지 모두 돌아가셨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작년 추석 때 찾아 뵀어야 했는데 못 찾아 봬가지고 그게 안타깝다. 혼자서 길을 걷는데 안정되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길을 생각하다 환경공무관에 지원해 실기 1등으로 합격했다”고 직업을 밝혔다.
영철은 “여기서 저의 길에 들어오는 분이 있으면 좋은데 못 들어오면 손잡고 포옹할 수 있는 간격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걸어갈 수 있는 여성 분을 만나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