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MBC ‘내일’ 속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회장인 ‘옥황’ 김해숙이 대규모 저승사자 군단을 이끌고 이승에 출두한다.
오늘(16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에서는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회장 옥황(김해숙 분)이 이승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 된 스틸에서 옥황은 수많은 저승사자들을 이끌며 회장의 위엄과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와 함께 ‘위관즈’ 련(김희선 분), 준웅(로운 분), 륭구(윤지온 분) 또한 다른 저승사자들처럼 검은색 정장을 갖춰 입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이승을 찾은 적 없던 옥황이 직접 출두한 이유가 무엇일까. 동시에 눈물이 차오른 련과 누군가를 향해 거수경례를 하며 눈물을 참는 준웅,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려 노력하는 륭구까지 위관즈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깊은 슬픔이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시큰하게 만들며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MBC 금토드라마 ‘내일’ 6회는 오늘(16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