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생떼를 쓰는 금쪽이가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육아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오은영 박사를 찾아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부는 43개월, 만 3세 7개월 딸아이가 생떼가 심하다는 고민을 들고 왔다. 아내는 “금쪽이가 떼를 쓰는 걸 떠나서 원하는 걸 안 들어줄 때 심한데 티비를 계속 볼 수 없으니까 껐는데 리모컨으로 티비를 부셨어요”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아내는 유치원 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다급하게 달려갔고, 아이는 하원 길에도 위험한 길을 구분하지 못해 사고를 당할 뻔했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