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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래퍼 비오, 신곡 MV 촬영 현장 공개 "사랑을 달라고 하는 노래"

입력 2022-04-17 0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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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래퍼 비오의 신곡 MV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래퍼 비오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테헤란로 삼성동 무역 센터에 래퍼 비오가 나타났다. 비오가 달려서 옥상 난간 위에 올라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곡 'LOVE me'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었던 것. 이은주 매니저는 "비오 씨가 착하고 순둥순둥한 캐릭터가 매력적이다 옆에서 지켜보면 병아리 아기새 같다는 느낌이 든다"라며 순한 맛 비오에 대해 제보했다.

세번째 신을 대기하던 비오는 "지금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에 나와있고 옆에는 제 옷을 준비해주는 아름이 누나. 이 노래가 제목이 'LOVE me'이기 때문에 사랑이 부족하다 애정결핍의 노래다. 사랑은 안주는 여자한테 사랑을 달라고 하는 노래다"라며 작업 시간 8분, 녹음 20분이 걸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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