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소연, 손보다 작은 비키니에 깜짝..섹시한 글래머 여신

입력 2022-04-16 14: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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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인스타그램
이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소연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수영 #기분이가좋아요 #행복행복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소연은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이소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얇고 긴 팔 다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이소연은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핫보디를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소연은 지난해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 출연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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