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세' 이요원, 첫째 딸이 벌써 20살..삼남매 엄마 맞아?

입력 2022-04-14 14: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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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요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이요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10시30분에만나요 #그린마더스클럽 #jtbcdrama"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JTBC '그린마더스클럽'을 촬영 중인 듯 보이는 이요원의 모스빙 담겨있다.

이요원은 풀뱅과 긴 생머리 스타일로 동안 비주얼을 한층 강조하고 있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늘(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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