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작은 형빈이. 집에 종이가 많은데 얼굴과 손등을 이용했구나:) 볼펜은 며칠 간다 아가야 ㅋㅋ 얼굴에 그은 선을 보니 분장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더 그려주고 싶다…#작은형빈이 #15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와 윤형빈의 딸이 볼펜으로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까지 볼펜을 그은 사고뭉치 딸의 자태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윤형빈과 똑같이 생겨 눈길을 단번에 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체력이 떨어져 8년간 진행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하차해 많은 청취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