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정희가 초기 유방암 수술 후 회복 중이다.
14일 방송인 서정희의 소속사 조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서정희가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음을 밝히며 "수술을 받고 지난 13일 퇴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서정희는 수술 후 퇴원한 상태라면서 "딸 서동주의 극진한 보호 아래 모처에서 요양중이고 빠르게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