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섹시한 S라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4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는 비. 어제 건강 검진하고 서울 미팅하고 집에 도착해 기절하고 오늘 아침 비도 오고 정말 더 자고싶지만 이불킥. 오늘 아침 공복 운동 갑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이른 아침부터 커피를 손에 든 채 운동을 하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또 과거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