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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2억 사기 사과' 심진화. 그래도 다이어트는 계속 해야지

입력 2022-04-14 11: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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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심진화가 다이어트 후에도 계속 운동 중이다.

14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땀 쫙~~ 빼고 상쾌하게 시작! 태풍이 산책 혼자 가주고 운동할 시간과 아침 시간 여유 주는 남편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홀로 아침 운동을 마친 후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7kg를 감량한 후 몰라보게 예뻐진 그녀의 매력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며 최근 7kg 감량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심진화는 최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2억원 전세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고, 이후 개인적인 이야기를 방송에서 한 것과 집주인에게 피해를 줘 죄송하다고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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