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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세 연하가 반한 S라인..50대 안 믿기는 탱탱함

입력 2022-04-15 04: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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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미나가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폴댄스 수업 있는 날^^ 오늘은 #폴실크 해봤어요 엄청 매력있네요 ㅎ #플라이요가 에 폴댄스를 합쳐놓은느낌인가? 영상 1분 맞추느라 중간중간 잘라내서 뚝뚝끊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미나의 탱탱한 S라인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50대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미나의 넘사벽 동안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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