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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쌍둥이맘' 성유리, 딸바보 다 됐네 "같이 놀면 너무 귀엽겠다"

입력 2022-04-14 15: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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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쌍둥이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이와 데이트"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를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쌍둥이를 출산한 뒤에도 부기 하나 없이 청초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가운데 한 네티즌은 "육아 힘드시죠? 힐링하고 오셔요~~~2년만 고생하믄 쌍둥이들끼리 잘 놀고 좀 편해지실꺼여요...."라는 댓글로 응원했다.

이에 성유리는 "우왕 같이 놀면 넘 귀엽겠네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이처럼 쌍둥이 엄마인 성유리가 향후 딸들의 같이 놀 순간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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