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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셀레나 고메즈, 고무줄 몸매 지적 받자.."몸무게 신경 안 써" 사이다

입력 2022-04-14 17: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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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인스타그램
셀레나 고메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가 몸무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셀레나 고메즈는 틱톡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난 내 몸무게에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본인이 어떤 모습이든 간에 누군가는 몸무게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할 것이라면서 '넌 너무 말랐다', '너무 크다', '그건 맞지 않는다' 등 들은 적 있는 몸매 지적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난 내 모습 그대로 완벽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마른 체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잭 인 더 박스'에서 타코 4개, 에그롤 3개, 양파 링, 매운 치킨 샌드위치를 주문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과거 만성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 병을 앓았다. 그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며 "나는 루푸스를 앓고 있다. 루푸스 병과 함께 신장 문제, 고혈압도 있다"며 ""루푸스 병 자체는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진 않으나 루푸스 병을 포함한 합병증에서 오는 다양한 요소들이 몸무게에 영향을 준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그는 "그래도 지금 삶이 행복하다"며 "소셜 미디어에 내 삶 전부를 공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 말에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해 귀감을 안긴 바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루푸스에 이어 우울증으로 여성치료 전문 시설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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