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우주소녀가 타도 효린을 외쳤다.
14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2차 경연이 펼쳐졌다.
1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효린은 기뻐하는 것도 잠시,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면서 “2차 경연 무대 더 열심히 준비하는 무대여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안주하지 말자”라고 회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효린 스태프 팀은 “1위 했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2차 경연에서 2위를 차지했던 우주소녀는 올 만점인 효린의 점수표를 보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한 수 아래 최다득표의 굴욕을 받았던 비비지는 전체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한 점에 꼬집으며 다음 경연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