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NCT 태용과 원슈타인이 경쾌한 러브송으로 돌아왔다.
오늘(14일) NCT 태용과 가수 원슈타인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Love Theory'(러브 띠어리)가 베일을 벗었다.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 곡 'Love Theory'는 통통 튀는 플럭 사운드와 퍼커션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팝 장르의 힙합 곡이다. 태용과 원슈타인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사랑에 빠진 괴짜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사랑의 복잡함을 탐구해 나가는 스토리를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 깊다.
I think / I think, I'm fallin’ in you / Deeply and slowly / 내가 뭘 하는지도 / 막 모를 정도로 / I wanna be your 알렉산드로 / I need a love dictionary / I need a love theory / I need you, I need you
제발 말을 걸어주지 마 내게는 / 머릿속이 새하얘져 버리니까는 / 뭘 할 수가 있어야 말이지 / 말로는 뭘 못해 예행연습도 / 철저히 했다는데
아무래도 머릿속엔 뭔 문제가 / 있는 것 같아 야 너네 뭐하냐고 /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없는데 / 지금 떠나가는 그녀를 잡아야 해
'Love Theory'는 태용의 리드미컬한 랩과 원슈타인의 유니크한 음색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곡이다. 밝고 경쾌한 무드가 담긴 곡은 많은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Love Theory'의 뮤직비디오에는 사랑에 빠진 태용과 러브 코치로 변신한 원슈타인이 사랑을 배워가는 스토리가 담겨있다. 두 사람의 귀여운 동갑내기 케미가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준다.
한편 태용과 원슈타인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Love Theory'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