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이린이 방탄소년단 라스베가스 콘서트를 관람한 후기를 전했다.
모델 아이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좋은 시간, 좋은 분위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린은 해당 공연장에서 진행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콘서트에 간 것으로 보인다.
그는 공연장 안에서 촬영한 영상과 함께 콘서트 당시의 열띤 분위기를 공유했다. 그는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 이들과 방탄소년단 공연을 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듯 보인다.
한편 아이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 르네상스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