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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수만 곡 커버 원해" 에스파의 #블랙맘바 #과몰입 #잠버릇 #손크기

입력 2022-04-15 21: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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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코리아 유튜브 캡처
얼루어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가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15일 유튜브 채널 '얼루어코리아'에는 '막내 닝닝의 반란? 언니즈VS동생즈 대결까지! 역대급 케미를 자랑한 에스파의 에스크 얼루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에스파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능력 중에 탐나는 것으로 닝닝은 "로켓펀처다. 멋있는 것 같다. 활동적이라 싸우고 싶다"라고 했다.

카리나와 지젤은 언니즈, 윈터와 닝닝은 동생즈다. 더 케미가 좋은 쪽을 뽑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언니즈, 동생즈는 무승부였고, 이에 윈터는 "에스파는 케미가 좋다"라고 했다.

에스파는 세계관으로 유명하다. 에스파는 세계관 에피소드2에 대해 "다음 스토리는 저희가 본격적으로 블랙맘바와 진짜 전투를 한다. 완전 전투다. 마지막일 줄 알았던 블랙맘바가 끝나지 않는다. 열심히 싸우는 장면이 담길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가장 손 크기가 큰 멤버는 지젤이었다. 지젤은 "윈터도 큰 편이다"라고 했고, 카리나와 닝닝은 손 크기가 같았다. 닝닝은 "그래서 서로 놀린다. 저는 단풍손이라고 놀리고, 언니는 족발이라고 놀린다"라고 했다.

커버하고 싶은 곡으로 윈터는 "커버 자체가 굉장히 부담스럽다. 커버곡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이수만 선생님의 '행복'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유행어를 가장 잘 아는 멤버는 닝닝이었다. 닝닝은 대부분의 신조어를 멤버들보다 빨리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에스파 세계관에 과몰입한 팬들에 대해 윈터는 "흐뭇하다. 저희가 열심히 하는 만큼 몰입해준다는 게 고맙다. 이렇게 어려운 것을..."이라고 했다.

잠버릇을 공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카리나는 "닝닝은 눈을 뜨고 잔다. 아주 슬프게 잔다. 버라이어티하게 잔다"라고 했다. 닝닝은 "카리나는 애교 부리는 목소리를 내며 잔다"라고 폭로했다.

지젤은 "윈터는 팝핑이다. 그런데 조금 과하다"라고 했고, 윈터는 "연습생 때 진짜 놀란 적 있다. 이층 침대의 이층을 지젤이 썼는데, 자다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더라. 신기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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