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영미, 美에 있는 남편 없이 홀로 누운 침대..신혼인데 얼마나 외로울까

입력 2022-04-15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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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영미가 홀로 침대를 차지해 책을 읽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 책 덕분에 일주일간 다른 사람처럼 살아봤다능. 책 써주신 작가님께도 권해주신 작가님께도 감사합니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소설책을 들고 다양한 장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자기 전 침대에 누워서도, 이동 중인 차 안에서도 책을 읽은 듯 보인다.

안영미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셀카를 남기면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만 미국에서 일하느라 옆에 남편이 없어 침대에서 책을 읽으며 홀로 시간을 보내야 했을 안영미의 근황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한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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