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결사곡3' 박주미X전수경, 양육권 전쟁 승리할까..긴장감 UP

입력 2022-04-16 09: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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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결혼작사 이혼작곡3’ 박주미와 전수경이 양육권 전쟁을 치른다.

오늘(16일) 방송될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오상원, 최영수/제작 하이그라운드, ㈜지담 미디어, 초록뱀 미디어/이하 ‘결사곡3’)에서는 박주미와 전수경의 ‘양육권 전쟁의 서막’이 그려진다.

극 중 집을 찾아와 재혼을 하냐고 따졌던 신유신(지영산 분)이 나간 뒤 사피영이 지아(박서경 분)와 있던 이시은에게 전화를 한 상황. 사피영은 불안한 얼굴로 “콜키퍼 있어도 아빠한테 전화 말라구”라며 부탁했고, 이시은(전수경 분)은 “알았어”라고 결연한 표정을 내비쳐 두 여자의 합동 전략을 암시한다. 과연 한마음으로 뭉친 두 사람의 ‘지아 사수 작전’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결사곡3’에서는 이혼과 마찬가지로 재혼 역시 파란만장한 시련 속에 휘말리는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며 “16일(오늘) 방송될 12회를 보면서 극적으로 휘몰아치는 감정이입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출연진 및 제작진의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으나, 제작진 일부의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향후 구성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모든 상황을 고려해 부득이하게 이번 주까지 주 1회 토요일에만 방송된다. 또한, ‘결사곡3’ 12회는 4월 16일(토)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지담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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