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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크롭티가 브라톱만큼 짧네..벚꽃보다 눈에 띄는 스타일

입력 2022-04-16 11: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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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티파니가 벚꽃 구경을 하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벚꽃 놓치면 안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만개한 벚꽃 나무 아래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파니는 흰색 크롭 민소매 티셔츠에 연한 청재킷, 청치마를 입고 외출해 상큼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10월 22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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