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정민이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민은 사진과 함께 "Arcadia Earth Museum. 전부 바다에서 나온 쓰레기로 다양한 아트+VR체험을 제공하며 불편한 진실을 알리고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아름다운 공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정민은 뮤지엄에서 체험을 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김정민은 뉴욕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여행을 즐기고 있다.
또 김정민은 다소 야윈 듯한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정민의 그윽한 눈빛과 차분해진 분위기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전 남친과의 송사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1년여 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