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보미가 절친 유소연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5일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골프선수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백허그 ㅎㅎ 남은 3일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절친 유소연을 응원하기 위해 골프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우정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