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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수영복 입고 글래머 자랑..24살 되더니 과감해진 노출

입력 2022-04-15 16: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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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예리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예리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으로 S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또 예리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리는 물오른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모두를 설레게 한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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