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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편스토랑' 박하나, 새로운 편셰프 합류…꿀 러버 '박허니'

입력 2022-04-16 0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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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한 박하나의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전날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 박하나가 요리 실력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솔미는 "피부 관리를 해야되는 날이라서"라며 돼지 껍질과 닭발을 꺼냈다. 박솔미는 냄새를 위해 지방을 제거하고 돼지 껍질을 굽기 위해 와플 팬을 꺼냈다. 박솔미는 "그런데 얘가 콜라겐이 아까 닭발에서처럼 뚜껑이 열릴 수가 있어서. 집에서 좀 무거운 걸"라며 와플팬 위에 무쇠 팬을 얹었다. 박솔미는 "콜라겐의 단점이야. 이렇게까지 해서 먹을 필요가 있나 싶겠지만 또 먹을 때는 맛있다"라며 돼지 껍질이 익기를 기다렸다.

며칠 전 냉장고를 보던 박솔미는 "제가 이게 떨어지면 불안하다"라며 마법의 단짠 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호텔 셰프한테 전수를 받았는데 제 입에 조금 맞지 않아서 20년 동안 시행착오 끝에 완성 된 소스다"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박솔미는 완성된 소스에 "이게 좀 달다. 단맛이 싫으신 분들은 설탕 500g에서 300g으로 줄이셔도 좋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셰프 박하나의 집이 공개됐다.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박하나는 평소 설탕을 잘 안 쓴다며 다양한 종류의 꿀을 소개했다. 박하나는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 코팅되서 음식들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하나가 겉절이를 만들며 흥을 터트렸다. 전날 먹다 남은 수육을 꺼낸 박하나가 양념을 더해 매콤 꿀 수육을 만들었다.

박하나가 신사와 아가씨에서 함께 연기한 배우 이세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박하나는 "단단이가 준 꿀도 있고 해서 호떡을 만들어 갈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이세희는 "언니 갑자기 이런 말 해도 돼요? 사랑해요"라고 말했고, 박하나가 사랑한다고 답했다. 이어 박하나가 벌집 꿀을 통째로 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박하나가 리얼 꿀 호떡을 완성했다.

박하나가 도시락으로 달걀말이를 만들었다. 김발로 비주얼을 신경 쓴 박하나의 달걀말이에 류수영이 탐냈다. 또 박하나는 "요리는 장비빨이죠"라며 다양한 장비들을 이용했다.

류수영은 "갈배제육에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러다 보니까 댓글에 나온게 '불고기는 안 해주시나요?' 불고기를 집에서 자신 있게 할 수 있다 손들어 하면 좀 어렵다"고 말했다. 촬영 1개월 전 류수영이 불고기 레시피 연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류수영은 "박씨 부인 테스트 완료됐다. 우리 딸도 좋아한다. 오늘 알려들리 건 재우지 않는 불고기다. 평생 레시피 2탄 불고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라며 불고기 레시피를 공개했다. 꿀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류수영에 꿀러버 박하나가 충격받았다.

류수영은 제육볶음 때 사용했던 배 음료를 다시 꺼냈다. 또 류수영은 "불고기는 이게 중요하다. 한우를 추천한다. 불고기 할 때는 3만 원 정도 투자하세요. 훨씬 근사한 불고기 할 수 있을거다"라며 재우지 않고 먹는 방법을 설명했다. 함께 먹을 미나리 겉절이를 완성한 류수영은 "오늘 할 건 서울식 불고기다. 불고기가 서울에 와서 전골이 됐다. 국물과 고기를 같이 즐기는 혁신적인 불판이다"라며 불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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