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오는 20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연출 조웅/극본 허성혜/제작 블리츠웨이스튜디오/이하 '너가속')는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드라마다.
이런 가운데 오늘(16일) ‘너가속’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됐다. 박주현, 채종협, 박지현(박준영 역)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김무준(육정환 역)과 서지혜(이유민 역)에게서 밝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에 ‘너가속’ 제작진은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가 오랫동안 함께해 온 한 팀처럼 최고의 팀워크로 작품에 임하고 있다. 매 촬영 시간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촬영 현장의 밝은 에너지가 ‘너가속’ 본 방송에서도 빛을 발할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오는 4월 20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블리츠웨이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