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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50kg가 목표라더니 너무 말랐네..얼굴에 살이 하나도 없어

입력 2022-04-15 2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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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유미는 사진과 함께 "속눈썹 펌 너무 잘됐어. 아주 편하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유미는 마스크를 쓰고 조막만한 얼굴 크기를 보여준다. 아유미는 볼살이 하나도 없는 모습으로 말랐음을 보여준다.

또 아유미는 길어진 속눈썹 덕분에 더 커진 눈을 자랑한다. 아유미는 눈만 보이는데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최근 올 여름까지 살을 찌워 50kg로 만들 것임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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