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스' 송진우, 최초 공개하는 깜짝 소식..일본인 아내와 딸 키우는 육아 스토리

입력 2022-04-19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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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송진우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한 가운데 가족에게 생긴 깜짝 소식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20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이윤화)는 ‘아빠는 연기 중 대디~ 액션’ 특집으로 꾸며져 정준호, 신현준, 백성현, 송진우가 게스트로 함께 한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경찰수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송진우는 개그맨보다 더 재밌는 ‘웃음 신스틸러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대표인 ‘라디오스타’ MC 유세윤의 SNS에서 맹활약 중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결혼식 비화부터 4살 딸을 키우는 국제 부부의 하이 텐션 육아 스토리를 들려준다. 앞서 송진우는 지난 2016년 일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그는 결혼식을 회상하며 식장을 뜨겁게 달군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고 공개한다. 깜짝 축하 무대를 꾸민 이 사람 때문에 신랑, 신부 측이 극과 극 텐션을 자랑했다고.

송진우는 ‘라디오스타’에서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은 소식을 최초로 밝히기도 했다. 4MC의 격한 반응을 불러 모은 소식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송진우가 최초 공개하는 깜짝 소식은 오는 20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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