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유라가 하와이에서 정형돈을 다시 만난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겸손하고 친절하고 행복하길"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유라가 현재 거주 중인 하와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장미꽃이 시선을 끈다.
앞서 정형돈은 가족이 머물고 있는 하와이를 방문, 재결합을 했다고 알렸다. 또 한유라는 근황 사진을 통해 "딸이 아빠가 담배를 끊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 중"이라며 정형돈의 금연을 촉구한 바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