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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양미라, 거실 운동장 같아 청소 힘들겠어..집안일+육아까지 슈퍼맘

입력 2022-04-17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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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둘째를 임신 중인 양미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낮잠 재우고 청소까지 끝! 이제 내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집안 거실이 담겨 있다. 널찍한 공간감을 자랑하는 내부와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미라는 이처럼 거실을 깨끗하게 정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육아부터 집안일까지 살뜰히 해내는 슈퍼맘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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