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재숙이 고성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이상하다 이스방 탈때는 그네에서 아무소리 안나던데 2.윤정이의 사랑 #요거트 3.은아의 사랑#방가네사과#방가네아부지사랑합니다 4.꽃행숙 #고성댁"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재숙이 그네를 타고 있는 모습부터 고은아가 선물해준 사과, 꽃놀이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다. 하재숙의 행복한 일상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하재숙이 그네를 타자 멀쩡하던 그네에서 소리가 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또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