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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너무 말랐는데 글래머네..16살 아들 둔 엄마라기엔 반칙

입력 2022-04-19 05: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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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화려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지난 18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하얀색 수트를 입고 촬영 중이다. 고급스러운 오윤아의 모습은 화사하게 빛난다.

브이라인으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은 그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모습은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다. 그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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