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정환이 아들 및 동생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8일 그룹 컨츄리 꼬꼬 출신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잘 나가거나 못 나가거나 20년 동안 한결 같은 동생과 내가 잘났거나 못났거나 30년 정도를 아빠라고 부를 아들과.. #평균수명 #든든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아들 및 동생과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들의 뒷모습이 아빠와 똑같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또한 최근 TV조선 '부캐전성시대'를 통해 방송에 컴백하기도 했다. '부캐전성시대'는 페르소나별의 수도 새울시가 정체불명의 '블루 바이러스'로 힘겨워 하고 있는 시대에 치료제인 '행복'을 찾기 위해 나선 다섯 분파의 이야기를 그린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바타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