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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2' 육준서, 스페셜 MC 출격.."UDT가 당연히 1등할 것"

입력 2022-04-18 14: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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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철부대1’ 우승팀 UDT 육준서가 출격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SKY채널과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9회에서는 지난 시즌1에서 최종 우승을 거둔 UDT 육준서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육준서는 UDT(해군특수전전단)와 707(제707특수임무단)의 ‘해상 대테러 연합미션’을 앞두고 ‘강철부대2’ 스튜디오에 방문한다. 육준서는 “UDT가 어디 갖다 놓아도 살아남는 부대이기 때문에 잘 헤쳐나가고 당연히 1등 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어쩔 수 없이 연합팀’이 된 7DT(707, UDT)는 국가 대테러 특공대의 전문분야인 ‘해상 대테러 연합미션’ 소식을 접하고 강한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망의 연합 미션 3라운드, 만반의 준비를 마친 7DT는 선박에 오르며 본격적인 연합미션에 돌입한다. 이들은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했지만 작전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육준서는 “잘 하고 있는 것 같다”며 7DT의 활약에 극찬했다.

707 이정원은 “서로의 능력치가 좋았고, ○○가 너무 빨라서 신속하게 임무 수행을 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낸 가운데, 과연 707과 UDT이 최단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사진제공= SKY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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