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약 범죄' 백지영 남편 정석원, 또 욕먹는 이유

입력 2022-04-18 11:14:40
    • 복사완료!

마약을 투약해 집행유예를 받은 배우 정석원이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편집 없이 등장해 새삼 화제다.

백지영 남편인 정석원은 과거 호주 멜버른의 클럽 화장실에서 친구들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인천국제공항에서 긴급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조사 과정에서 정석원은 코카인 및 필로폰 투약 사실을 모두 시인했고,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후 정석원은 지난 2019년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백지영은 "최근 남편이 큰 잘못을 저질렀다. 지금은 일을 쉬고 있는데, 잘 견뎌내줘서 고맙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러한 영화 ‘출국’이 개봉했고, 이 작품에서도 정석원은 북한 공작원 백경수 역으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또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에서도 모습을 비추며 다소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빠른것 아니냐", "그만해라 정석원 혼자 만든.영화가 아니자나..", "범죄자들도 이젠 편하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