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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이렇게 가까이 찍어도 굴욕 없다니..인간 루이비통 클래스

입력 2022-04-18 16: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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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배두나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근접 거리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두나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도 매력적인 마스크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두나의 신작인 영화 '브로커'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배두나는 2006년 '괴물'(감독주간), 2009년 '공기인형'(주목할만한 시선), 2014년 '도희야'(주목할만한 시선)에 이어 네 번째 칸에 진출하게 됐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6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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