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 수려한 비주얼+처연한 눈빛..첫 스틸컷 공개

입력 2022-04-18 09:14: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임수향이 ‘우리는 오늘부터’를 통해 막장 드라마 보조작가로 변신한다.

오는 5월 9일(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 / 제작 그룹에이트) 측은 단아하고 청초한 아우라를 물씬 풍기는 임수향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우리는 오늘부터’는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오우리(임수향 분)가 뜻밖의 사고로 코스메틱 그룹 대표 라파엘(성훈 분)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으로, 2014년부터 미국 CWTV에서 다섯 시즌에 걸쳐 방송된 ‘제인더버진’ 시리즈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임수향은 극 중 인기리에 방영 중인 막장 드라마 보조작가이자 이강재(신동욱 분)와 2년째 연애 중인 오우리 역을 연기한다. 임수향은 스토리를 유쾌하게 이끌어나가며 본인의 선택을 통해 주체적인 여성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18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 오우리와 완벽한 싱크로율 자랑하는 임수향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처연한 눈빛 복잡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점이 그의 삶을 바꾼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임수향은 존재만으로 ‘오우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그녀가 가진 섬세한 연기력이 더해져 극을 더욱 리얼하게 이끌어나간다. 임수향이 맡은 캐릭터 시너지가 어떻게 발휘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는 5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그룹에이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