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프랑스 파리 여행 중 놀이공원을 들러 동심을 되찾았다.
18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여전히 소녀인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지가 프랑스 파리에 있는 디즈니랜드 성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민지는 "잘 다녀왔냐"는 지인의 물음에 "체력은 할무니라 너무 힘들었어"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