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우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18일 오후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이집 만세" "#엄마의 꿀휴식 #등원룩코디 #하원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한 백화점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후 힐링 중인 듯 보인다.
한지우는 몸매를 드러내는 니트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글래머까지 돋보이는 모습. 미모와 몸매 모두 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