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개리 아내, 하오는 남편이 보나..백바지 입고 자유부인 만끽

입력 2022-04-20 18: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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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리의 아내가 육아에서 해방됐다.

20일 리쌍 출신 래퍼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잠시탈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의 아내는 육아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스냅백에 선글라스, 화이트 팬츠와 트렌치코트를 감각적으로 매치한 패션센스가 돋보인다. 여느 연예인 부럽지 않은 셀럽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또한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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