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9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구 동성로 태왕 스파크 테마 파크 도심 한가운데 이런 놀이시설이 있네요. 대구 홍보대사로서 대구의 자랑을 안 알릴 수가 없죠. 놀이 시설뿐만 아니라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쇼핑까지 한 곳에서 다 해결 엄지 척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19세 연하의 미모의 연하 아내 박현선 씨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 양준혁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빽 투 더 그라운드’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