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월드레코드를 9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19일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넵 아직 제 WR 살아있어요. 캄사합니다 #3636 #9년째유지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와 메달이 그려진 케이크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케이크에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36초36 월드레코드를 축하하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빙속 여제' 이상화의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는 모습이 뿌듯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화는 강남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현재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